NYT, B/W and Matthew Pillsbury

Matthew Pillsbury

NYT에 실린 ‘I Tweet, Therefore I am’를 읽다가, 기사에 포함된 이 사진에 오히려 꽂힘. 사진 캡션에 있는 작가 이름으로 구글링을 하니, 작가의 홈페이지가 다행히 있었음. 일관된 흐름의 작품들을 정신없이 감상함. 위의 사진도 좋지만, 아래의 사진도 소셜 네티워크 관련 기사에 사용하는데 어울릴 것 같음.

Penelope, Lila and Rebec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