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Visualization and Alan Smith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 인포그래픽(infographic) 그리고 정보디자인(information design) 분야의 선두 주자인 영국. 단순히 학교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이 분야를 진지하게 다루기 때문에 얻은 결과인데, 오늘 영국 통계청(정확히는 통계청 산하 데이터 시각화 센터)에서 데이터 시각화를 담당하는 Alan Smith의 인터뷰를 읽으며 다시 한번 영국 파워를 느낌. 한 나라의 공무원이 이런 철학과 관점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참 부러운 부분.

The information in the data is beautiful, not the graphic itself.

인터뷰의 많은 내용이 좋았지만, 그중에서 가장 핵심을 찌른 문구라고 생각됨. 모양 좋고 유혹적인 그래프와 인포그래픽이 난무하는 지금 상황에서 이 부분은 정말 놓치지 말아야 함.

인터뷰 전문은 여기에서 읽을 수 있음.